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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6일 금요일

행복을 원한다면 성령과신부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으세요


하나님의교회의 자랑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 같아요.

여러가지 사회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이때에도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늘 바른생활을 하고 세상의 빛가 소금의 역할을 하다 보니 세상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고 있는것 같아요.

이모든건 단연 성경의 예언 성취이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을 기준으로 해서 모두가 한맘으로 하나님의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 함이죠.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우리에게 원하시는것은 새언약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등 3차7개 절기를 지키는 것이고 여성도들은 예배나 기도시 머리수건을 쓰는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단에 의해 변개된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십자가를 세우는 어리석은 자들을 보면 안타까워 한숨이 절로 납니다.


이제는 무너질 바벨론에서 나와서 부디 안전한 도피처인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시온으로 나오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안상홍님의 부르심에 어머니하나님의 부르심에 이젠 아멘하고 달려 나올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인것 같습니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로 두번째 십자가를 지시다...




십자가에 처참하게 메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우린 언제까지 봐야할까요??
참으로 가슴 아프고 끔찍한 이 모습을 교회 예배당안에, 집 거실벽에 붙여놓고 혹시 죄책감을 느끼시진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기 전 당신의 죽음을 기념하길 바라시며 십자가 만들어 세우고 기념하라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십자가의 고난전 예수님의 유언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죽음을 앞둔 예수님의 유언은 십자가를 세워 소중히 간직하라가 아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세상끝날까지 지키라는 거였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은 새언약 유월절안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에 보답드리는 길은 새언약 유월절 소중히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대 다시 한번 새언약 유월절 허락해 주신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도리입니다...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머리수건-하나님의 교회


[ 머리수건 ]




사도 바울의 당부


고린도전서는 사도 중의 사도라 일컫는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다. 이 편지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도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55년경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부도덕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또,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바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슨 이야기를 꺼내고자 이렇게 조심스러울까. 선뜻 본론을 언급하지 못하고 고린도교회를 칭찬하며 꺼낸 이야기는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난다.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우린 괜찮아~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
각종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를 위한 구원의 메세지 입니다.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정금보다 귀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지구상에 있는 많은 교회들중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오늘날 개신교들은 종교개혁이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며 믿기만 믿으면 천국을 간다는 가르침을 내세우는데

과연 무엇으로 그 믿음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요14:15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며

눅4:16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22:15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20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결국 예수님은 새언약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과연 오늘날 그 가르침 대로 행하는 교회가 있을까요?

약2:25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라고 하셨으니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만 강조하는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 입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새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를 성경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행할 수 있도록 이땅에 친히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신 안상홍님과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이교회야 말로 세상에 하난밖에 없는 진리 교회입니다.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안상홍님께서 완성하신 완전한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



여호와의 율법을 예수님께서 완성 시켜 주셨건만 그 완벽한 율법을 마귀들이 없애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다가 결국 지금 교회에 하나님의 법이 사라지는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오리라 하신 약속에 따라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율법을 다시 찾아 주셨건만 또다시 마귀들은 방해를 일삼습니다.

이제 그들의 방해에 더이상 주저 하지 않습니다.

적이 던진 돌팔메를 그대로 던질게 아니라 그대로 모았다가 성을 쌓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다시 찾아주신 완전한 진리 안에서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꿀송이보다 더 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