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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3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수 되어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샘물이 전세계로 흘러갑니다.
그로 인하여 소성함을 얻을 지구촌.

물이 없으면 생명이 위태로워 지는것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말씀없이는 우리의 영혼은 죽을수 밖에 없습니다.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전국 돌며'꿈·희망'연주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20일부터 18개 도시 순회 … 무료 공연




겨울방학의 절정기이자 새 학기를 앞둔 지금,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로 구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해온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같은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하는 자리다.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는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로 잘 알려져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역시 학교생활 틈틈이 정기 합주를 갖고 방학 기간 음악캠프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해 수준급의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첫 연주회는 오는 20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다. 이후 2월까지 서울을 비롯,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수원, 고양 일산, 천안 등 전국 18개 도시에서 22차례 개최된다. 학생들을 위한 연주회인 만큼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애니메이션 OST 등으로 레퍼토리가 구성됐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의 OST 등을 연주한다.



교회 관계자는 "빈 병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물병이 되기도 하고 꽃병이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이 성장기 학생들도 내면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성과 성품, 가치관, 나아가 미래가 달라진다"며 "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데 큰 힘과 격려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1시30분에 시작한다.



2013년 1월 15일자 인천일보 중에서....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는 영혼을 울리는 연주를 한다. 마음의 더러운 모든 것을 씻어 주는 연주가 온 세계에 울려퍼지길 바라며...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언제나 최고에요.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환경정화운동

▲ 하나님의 교회 인천남서연합회 성도들이 지난 28일 인천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28일 인천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님의 교회 인천남서연합회 성도를 포함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표기상 목사는 “인천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깨끗한 도시환경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면서 “비록 적은 힘이지만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인천지역의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하는데 교회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깨끗이’라는 힘찬 구호 속에 첨단빌딩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진 센트럴파크 내부를 정화했다.

이들은 개인마다 준비한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공원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걸으며 공원 곳곳을 정비했다.

교회 성도들은 쓰레기들을 모으며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환경인식을 개선하는 데도 일조했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학생들도 남달라요



“장애편견 깨고 사랑나눈 소중한 시간”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성도… 장애 아동들과 즐거운 하루
케이크 만들기·체험 학습 등 중·고생 대거 봉사활동 참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폭염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성도 80여명은 지난 9일 대구시 수성구의 한 장애아동 시설을 찾아 지체·발달장애 아이들과 하루를 같이 했다.

하계학생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성도들은 어른과 학생이 한 조가 되어 장애아동을 돌보며 함께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아이들과 대화하고 놀아주는 것뿐 아니라 체험학습과 식사 보조에 청소까지 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해온 재료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중학생 아이와 함께 방문했다는 윤유진씨(39·수성구 만촌동)는 “몸과 마음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잘 온 것같다”고 말했다.

고등학생 신다래양(18·수성구 수성동)은 “짧은 시간이지만 나와 다른 환경과 여건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또 나누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육원 아이들은 장애 때문에 의사전달력이 부족했지만 얼굴 가득한 환한 웃음과 반짝반짝 빛나는 눈망울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함께한 지도 교사들은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시대에 내 가족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은 평소 아껴 모은 용돈으로 아동 위생용품과 각자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보육원측에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홍득선 당회장은 “사회와 이웃의 편견과 무관심 속에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이웃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해주고자 했다”고 이번 봉사활동의 취지를 밝혔다. /김수영기자
영남일보에 실린 글을 옮겼습니다.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요즘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