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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5일 일요일

5분을 가장 가치있게 보내기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내게 남은 시간 5분
 



죄와 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와 함께 ‘러시아의 3대 문호’로 불리는 그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뻔한 사형수이기도 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이상주의적 사회주의 모임에 가담해 활동하던 중 1849년, 이른바 ‘페트라세프스키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그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사형판결을 내렸다. 그해 12월 22일 사형이 집행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5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이제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5분뿐이다. 그중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나머지 1분은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는 데 쓰고 싶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열심히 살면서 주옥같은 명작을 쓸 수 있었다.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죽음 앞에 짧은 5분이라는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하겠다.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5분뿐이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다 허무하게 흘려 보낼지도 모른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못하고 죽음을 향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10)


영원의 시간 속에 순간과 같고 찰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짧은 시간을 살다가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마치 영원을 살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 없이 살았다고 고백하기를 원하지만, 과연 어떠한 삶이 후회가 없는 삶인지에 대해서는 그 답을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성경은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사도 바울을 통해 우리가 걸어가야 할 삶의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후회 없다고 자부한 사도 바울.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의 사명을 증거하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리고 그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후로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고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 자신의 생명과도 바꿀 만큼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이 바로 복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받은 복음 전하는 사명은 과연 무엇일까.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꾼임을 자랑스러워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로새서 1:23)


사도 바울은 그와 동시에 자신이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강조하면서 복음이 곧 새 언약임을 증거했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고린도후서 3:6)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사명으로 주신 새 언약은 무엇인가.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시되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사도 바울이 후회 없이 살았다고 자부하며 전했던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지키신 ‘새 언약 유월절’이다. 새 언약 유월절이야말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의 죄를 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귀하고 복된 소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죄를 사해주시고 당신의 살과 피로써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그리스도를 위해 전 생애를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마치 사형집행 직전 간신히 목숨을 건졌던 도스토예프스키가 매 순간을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아직 죽음의 사슬에 매여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의 기쁜 소식을 속히 받아들여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것처럼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신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열심히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여 의의 면류관을 예비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사형제 폐지를 둘러싼 논란’, 독서신문, 2010. 4. 19.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11
 2. ‘도스토예프스키’, 예스24 작가 소개
http://www.yes24.com/24/AuthorFile/Author/113762
3. ‘에피소드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 다이제스트’, 프리윌






가치있는 5분 하나님의교회

이세상을 가장 가치 있게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세상 사는 동안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을 지키며 새언약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다한다면
그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고 자부할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이땅에 사람으로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믿고 새언약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매주 토요일에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새언약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가치있는 5분

2015년 2월 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피노키오증후군/패스티브닷컴

피노키오증후군




최근 모 방송사에서 종영한 드라마 ‘피노키오’는 43명 중 1명꼴로 거짓말을 하면 반사적으로 딸꾹질을 하는 가상의 ‘피노키오증후군’을 소재로 삼았다. 이 드라마는 동화 속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을 하면 바로 티가 나기 때문에 참말만 하며 살아야 하는 주인공과 그의 친구들이 수습기자가 되면서 진정한 기자로 성장한다는 내용이다.


자신의 형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엄마가 상류층의 압력과 욕심으로 여론몰이를 하여 친구의 가정을 파탄 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엄마가 언론을 이용하여 이익을 얻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등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그들은 현실과 진실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진실을 선택한다.


기자로서의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진실을 고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퍽 인상적이다. 그들은 “기자의 거짓말은 대중의 눈을 멀게 할 만큼 위험하기 때문에 진실만을 보도해야 한다”며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거짓은 그들에게 있어 체질적으로 맞지 않은 것이다. 당연히 그들의 세상은 정의와 진실이 살아 꿈틀거리고, 불의와 거짓은 맥을 못 춘다. 누구나 꿈꾸는 세상이다.


언론인이라면 마땅히 진실을 볼 줄 알아야 하고, 어떤 사건에 대해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진실만을 보도해야 한다. 드라마 ‘피노키오’는 여기에 하나 더 중요한 물음표를 던진다. 언론을 접하는 대중들도 ‘진실을 꿰뚫어보는 눈’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말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사고들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있는 현실에서 여론몰이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진실을 꿰뚫어보는 눈일 것이다.


2천 년 전 실제로 ‘피노키오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진실만을 말하고 진실을 가려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었다. 진실을 본 이상 거짓은 말할 수 없었고, 따를 수 없었다. 그들이 진실을 버렸다면 그들의 삶은 편안했을 테지만 체질적으로 거짓말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차라리 고난을 택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영적 피노키오들은 로마의 거센 핍박을 받고도 죽음을 불사했다. 하나님의 진리가 사람에 의해 변질되기 시작했을 때도 그들은 진리를 저버리지 않았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을 폐지했을 때 그들은 목숨을 던져 유월절을 고수했다.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아무것도 덧붙이거나 감하지 않았습니다. … 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 모든 성서를 연구해온 나는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은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은성출판사, 294~295쪽)


목숨을 버릴지언정 거짓을 따르지 않았던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당시에는 손해를 본 것 같았으나 그들은 천국의 축복을 받고 있음이 틀림없다. 이 시대 우리는 어떠한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할까.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진실의 길을 선택한 멋진 피노키오가 되어보면 어떨까.


출처:패스티브닷컴





이시대에도 피노키오가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땅에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제대로 알리는 성경을 거짓없이 그대로 전하는 사람들...
바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함에 있어서
거짓없는 피노키오입니다.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을 밝히는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 입니다.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꿩을 통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다

인기척을 조금만 느껴도 금방 날아가버리는 꿩이 평소와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다.
알을 품고 있을 때다.
꿩은 알을 두고 혼자 날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알을 품고 있는 꿩을 잡으면 알까지 얻을 수 있다.
'꿩 먹고 알 먹고'라는 속담은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는 즐거움.
알고 보니 모성애에 관한 슬픈 사연을 담고 있었다.

-엘로히스트 '쉼터'-


우리에게도 이렇듯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이땅까지 쫓겨온 우리를 잊지 못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해 이땅까지 오신 것입니다.
모성애란 그런가 봅니다.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단절되어 버린 우리의 기억을 찾아주시어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라며 다시 돌아가자며 외치는 어머니의 음성....



우리를 찾아 이땅까지 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더 이상은 배반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께 하늘나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은 없다?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은 없다


필자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이유는 성경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한 기독교 잡지에서 신학대 모 교수는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했다.

 모 교수는 성경에 ‘어린양의 아내’, ‘신부’, ‘새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교회(성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쳤으리라. 모 교수의 주장에 대한 오류를 하나하나 짚어보겠다.

먼저,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모 교수는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둔 성도(고린도후서 11:2)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9:7~9)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비유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인 어린양과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 그리고 하객인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한다.
신랑인 어린양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처럼)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와 청함은 입은 자들은 누굴까?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했으므로 당연히 신랑과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 곧 어머니 하나님이다.

두 번째,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모 교수는 신부가 성도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어불성설이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 성도라고 한다면 성도가 생명수(영생)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받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뿐이다.

성부시대에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그리고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요한계시록 21:6), 이어지는 22장에서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란 말이다.

세 번째, 새 예루살렘은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1:2)

모 교수는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같다는 비유의 말이지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더 읽어보자. 같은 장 9절을 보면 요한이 신부 같다고 추측한 분이 누구인지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준다.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비유가 아니다. 증거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누구일까. 사도 바울은 요한이 본 하늘 예루살렘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증거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요한이 본 하늘에서부터 이 땅으로 내려오시는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증거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한 신학대 모 교수는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했다. 이 말이 진심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도 믿어야 한다. 전지전능한 분이 아닌가.
모 교수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 제한한다고 비난했다. 대단히 오해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인간적인 모습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든 영이든 어떤 모습으로도 계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

필자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닌 신일 뿐’이므로 영으로만 존재해야 하고 육체로는 계실 수 없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바로 이게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제한하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초월자라고 찬양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는 올 수 없다’는 모순에 빠져 있다. 또한 그 거짓말에 속고 있다. 더 이상 속지 말자.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서 주시고자 하는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더이상 거짓에 속지 말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완전케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어느 안식일,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날 때였다.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자 바리새인들이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 따졌다.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하지 않아도 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셨다.

사실 바리새인들의 말도 일리는 있었다.

왜냐하면 구약시대 백성들은 일곱째날 안식일마다 안식하며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됐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5:2). 그러나 이는 백성들에게만 해당하는 규례였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안식일에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안식'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구약시대 제사장들의 안식일 지키는 법을 들어 바리새인들과 변론하신 것일까?

여기서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케 한 새 언약을 세우러 오셨다는 것이다(마태복음 5:1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히브리서 8:7)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안에서 성도들은 모두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베드로전서 2:9)

구약시대 제사장들에 대한 안식일 규례는 '안식'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는 것이었다. 고로, 신약시대 제사장인 성도들도 제사를 드리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제사를 드려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요한복음 4:23)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해주신 이후부터는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이 제사장이 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말이다(요한복음 13:15). 그래서 사도 바울도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안식일을 지켰다(사도행전 17:2, 18:3).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2)

이 말씀을 곱씹어보라.
신약의 안식일이 보일 것이다.

이 말씀처럼 완전케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성령과신부로 오시어 새언약의 안식일을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바로 그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4월 26일 금요일

행복을 원한다면 성령과신부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으세요


하나님의교회의 자랑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 같아요.

여러가지 사회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이때에도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늘 바른생활을 하고 세상의 빛가 소금의 역할을 하다 보니 세상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고 있는것 같아요.

이모든건 단연 성경의 예언 성취이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을 기준으로 해서 모두가 한맘으로 하나님의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 함이죠.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우리에게 원하시는것은 새언약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등 3차7개 절기를 지키는 것이고 여성도들은 예배나 기도시 머리수건을 쓰는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단에 의해 변개된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십자가를 세우는 어리석은 자들을 보면 안타까워 한숨이 절로 납니다.


이제는 무너질 바벨론에서 나와서 부디 안전한 도피처인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시온으로 나오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안상홍님의 부르심에 어머니하나님의 부르심에 이젠 아멘하고 달려 나올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인것 같습니다.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값없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세요



믿음,소망,사랑중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랑중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세요?

전세계 150개국 2200개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에 의원이 계세요♡♥어머니 하나님★

아파요...좋은옷을 사고 좋은 집을 지었어요...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곳에 놀러 갔어요...
그래도 아파요...
무얼해도 병이 낫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24)


그 누구도 병들지 않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 명처방인 유월절을 내리는 명의사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예수님께서 계시다는 말이다. 이곳은 ‘절기 지키는 시온성’이다. 레위기 23장에서 하나님의 절기는 명처방인 유월절을 포함해 3차의 7개 절기다.
역시나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살고 싶지 않은가.

명의사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예수님께서 계시는 시온성을 찾아야 한다. 현재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유월절의 맥을 잇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이곳을 찾자.

장성한 믿음으로 어머니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교회



나이가 들었으면 나이값을 하라는 말이 생각 나네요.

이젠 장성한 믿음으로 어머니께 기쁨을 드릴 때가된것 같아요.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곳 하나님의교회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합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늘 감사한 삶을 살아야 겠어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금 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페루에서 어머니하나님께 보낸 영상 메세지 입니다.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어머니하나님의사랑의 결정체-국가에서도 인정되어 상복 터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창원시장과 경남도의회의장 표창 등 연달아 9개 표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에 지자체도 감동
하나님의 교회, 창원시장과 경남도의회의장 표창 등 연달아 9개 표창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지난 12일(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그 동안 꾸준히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창의적인 노력과 사명감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오영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이외에도 창원의창교회에서 사역을 맡고 있는 김진모 목사가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받는 등 하나님의 교회 가 창원시청,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경남혈액원에서 연이어 표창을 받아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2월 들어 창원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서만 여러 지자체로부터 9개의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경남남부연합회 대표 김진모 목사는 “작은 돌 하나하나가 쌓여 튼튼한 돌담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개인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성도들이 다함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다 보니 사랑의 기적이 일어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후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힘들어하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돕는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수십 년간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광범위하면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사회, 문화, 체육, 환경, 복지 등 이들의 활동은 다방면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신이천, 태화강, 남강, 진해루 등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더불어 경남 지역에 소재한 약 30개의 교회에서 매달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도심 거리와 공원정화에도 힘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활동은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뿐 아니라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해마다 대규모 단체 헌혈을 실시해 혈액부족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데도 앞장서왔다. 2012년에는 교회의 큰 절기인 유월절을 앞두고 울산과 창원, 김해에서 1,3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에 나서 그 가운데 약 500명의 혈액을 제공한 바 있다.

이외에도 농번기마다 인근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는가 하면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과 쌀 등 생필품과 난방용품 지원하고, 제설작업과 태풍피해복구활동,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 등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활동들을 대부분 가족 단위로 실시하거나 이웃도 동참하게 하여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이웃 간 소통과 지역민 화합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들과 교사, 교육 관계자들을 위한 무료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어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 폭력에 시달려온 학생들을 위로하는 한편 음악을 통한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앞서 1월 23일 울산북구교회에서 열린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관람한 바 있는 정정태 울산광역시교육청 장학관은 “오케스트라도 좋은 음악적 감성을 길러주었지만 영상을 보고 이 교회 신자들의 미래지향적인 봉사활동에 매우 놀랐다. 모두가 이렇게만 한다면 학교 폭력이나 복지 때문에 문제시될 것이 어디 있겠는가? 서로 돕는 정신을 정말 좋게 보았다”고 칭찬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대로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수건 규례 등 새 언약의 진리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150개국에 전파된 세계적인 교회로, 국내외에 2,200개의 교회가 있다.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이기도 하다.

이들은 일부 지역사회뿐 아니라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전하고 있다. 이처럼 수십 년 동안 꾸준하게 실천해온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유엔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경남 지역뿐 아니라 전국 곳곳의 지자체에서도 연달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출처:영남매일

또 헌당 예배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사천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이웃의 관심 한몸에
경남 사천시 중심가에 예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외관의 ‘사천 하나님의 교회’ 설립
13일 7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 참여한 가운데 헌당기념예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경남 사천시 사천읍에 300평 규모의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13일(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삼천포와 사천군이 통합된 사천시는 조선소를 비롯해 비행장과 비행기 공장, 외국 기업들이 자리해 젊은 층과 비교적 생활형편이 넉넉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 특히 새 성전이 자리한 사천읍은 인근에 공항과 버스터미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중심가다. 또한 사천여자고등학교와 수양초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많아 환경이 쾌적하고 깨끗하며 조용하다.
‘사천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993m², 연면적 1,075m²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읍 단위 지역에서는 큰 규모다. 420석 규모에 복층으로 이뤄진 대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접견실, 교육실, 다목적 홀과 부속건물의 식당 등으로 이뤄져 있다.

붉은 벽돌에 화이트 색상을 가미한 외관은 예스러운 멋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웅장함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 요소가 가미돼 주변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특히 성전 문을 나서면 교회 마당이 도로와 바로 연결되어 지나는 이웃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열린 구조로 되어 있어 가까운 이웃처럼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다.
‘사천 하나님의 교회’ 단독 성전 설립은 동 교회뿐 아니라 주변 이웃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화젯거리다. 교회가 세워진 장소가 사천시 중심가인데다 짧은 시간 큰 규모의 단독 성전을 세울 만큼 복음에 좋은 성과를 얻었기 때문이다.

사천교회에서 사역을 담당하는 정광섭 당회장은 “복음의 핵심 키는 어머니 하나님께 있다. 어머니의 말씀이 곧 생명수이기에 성도 모두가 어머니께서 주신 한 말씀도 흘리지 않고 가슴에 담아 영혼을 구원하고 이웃에 사랑을 베풀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머니의 교훈대로 행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일 기념예배에는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 700여 명이 참여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새 성전 헌당을 축하하기 위해 발걸음한 성도들로 대예배실은 물론 소예배실과 다목적 홀까지 가득 찼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영접한 사람에게 천국 열쇠를 허락하시며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과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며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로서 영적 자부심과 긍지를 갖자”고 권고했다.

또한 “생명수를 찾아 아버지와 어머니께 나아오는 역사가 놀랍게 일어나도록 진리의 빛을 발하여 흑암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고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교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외국 기업에 근무한다는 천덕용(41, 사남면) 씨는 “자유롭고 편리하고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긴다”고 새 성전 설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70억 인구 중에 내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 속해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면서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사람이 막을 수 없는 강이 된다고 하신 에스겔 47장의 예언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현실로 이뤄지는 것을 보면서 더 큰 믿음과 확신이 생긴다”고 말했다.

신앙을 갖고 난 이후 마음이 행복해졌다는 이근정(38, 사천읍) 씨는 “교회가 커지니 주변 사람들의 시각도 많이 달라져 어머니의 영광이 더 많이 드러나게 된 것 같다”면서 “아직 전하지 못한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데 더욱 열심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분가와 확장, 단독 성전 설립을 계속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사천교회 헌당기념예배 하루 전인 12일에도 대구 동구 지역에 새로 설립한 단독 성전, ‘대구반야월교회’와 경산시 중심가에 새로 마련한 ‘경산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를 가진 바 있다.

교회 측은 “전쟁과 질병, 경제적 어려움과 각종 재난과 재앙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계인들이 진정한 행복과 평안, 구원을 얻고자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면서 국내외에서 성전을 넓혀달라는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새 성전 설립을 알리는 헌당기념예배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미 알려진 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의 가르침을 근간으로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수건 규례와 침례 등 새 언약의 규례들을 온전하게 지키고 전한다. 또한 이웃을 사랑하라는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이웃을 돕고 사회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사천시에서도 그 동안 사천시장 인근을 비롯해 평화리, 수성리, 사주리 등에서 꾸준히 환경정화활동 전개해왔다. 지난해 9월, 태풍 삼바가 몰아닥쳤을 당시에는 피해를 입은 인근의 굴 양식장을 찾아 굴 덕장을 세우는 일을 도와 어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도 했다.

# 사진설명

사진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경남 사천시 사천읍에 새로 설립한 ‘사천 하나님의 교회 전경’. 지하 1층 지상 3층의 성전 건물과 식당 등 부속 건물로 이뤄진 새 성전은 예스러우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외관이 주변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사진2.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사천시 사천읍 중심가에 단독 성전, ‘사천교회’를 설립하고 13일(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기념예배에 참석한 700여 명의 성도들은 사천 지역의 더 많은 영혼들에게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가 전해지기를 소망했다.

출처:영남매일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의 주인공 어머니 하나님◎

드라마의 주인공은 빛난다.
조연은 주연을 위해 존재하고 주인공은 그들로 인해 빛난다.

성경의 주인공이 있다.
우린 그 주인공을 위해 존재 한다.
우리로 인해 빛나야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갈4:23~26   이것은 비유니...두 언약이라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새언약의 주인공 되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온세상에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구원자 안상홍님께 오라하라!♬♬



요6:67~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니이다


영생의 말씀을 가지신 하나님....
하나님을 떠나서는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이시대 우리가 꼭 만나야 할 하나님...성령과 신부되신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떠나서는 우린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날로 발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또 헌당예배

세상의 빛과 소금되는 교회 될 것
안양동안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 예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안양시 동안구에 7층 규모의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5일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6일, 안양시 만안구에 단독성전을 마련하고 두 달 만에 동안구에도 새 성전을 설립했다. 명실공히 안양시 선교의 두 거점을 마련한 셈이다.

새로 설립한 ‘안양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동안구 비산동 주택과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다. 지하 1층ㆍ지상 6층 규모의 성전은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교육실, 침례실, 식당 등으로 꾸려졌다.

삼일예배와 겸해 이뤄진 헌당기념예배에는 안양 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대예배실은 물론 소예배실과 식당까지 가득 찼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보배이신 하나님’이라는 설교를 통해 “하늘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영혼의 생명도 어머니 하나님 통해 얻게 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세상 마지막 날에 인류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다”며 “보배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이웃을 구원함으로 하나님께서 성전을 허락하신 사명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안양동안교회에서 사역을 담당하게 된 임선택 목사는 “성경의 감추어진 보화인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동안 지역 사람들에게 부지런히 알려서 많은 영혼 구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머니의 사랑을 잘 전파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며 날로 성장해 가고 있다. 성도들이 늘면서 단독성전 설립이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만 30개의 단독성전을 설립했다.

앞서 지난 1월, 대전정림교회를 시작으로 새해에도 단독성전 헌당예배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교회측은 남양주진접교회, 성남수정교회, 서울강동교회, 서울노원교회, 대구반야월교회, 경남사천교회, 전북익산교회, 청주복대교회도 성전 설립을 마치고 헌당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예언♣♣





하나님의 교회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다 이루신예언...

사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에 친히 세우실 예루살렘!!

갈4:26 오직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우린 어머니 하나님이라 부르죠...

하늘에 계셔야 할 어머니 하나님께서 세상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왜??  세상에서 칭찬과 명성을 받기 위해서??

히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자녀위해 하늘 영광의 보좌를 비우셨습니다.
우리가 혈육에 속하여 사망의 종노릇 하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의 존재를 알리시기 위해 앞서 희생의 길을 걸어가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지금 이시대 우리가 찾아야할 구원자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 말씀 "나는 어머니를 따릅니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두번 죽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


누구나 다 한번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이치이지요.

하지만 그 이치조차도 어그러 뜨리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안상홍님...사람으로 이땅에 오셔서 두번의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한번은 십자가의 고난으로...

한번은 ....아버지께서 죽으셔야 어머니께서 등장하실수 있기에

우리에게 어머니를 되찾아 주시고자 죽음을 택하셨습니다.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기 위해 당신의 몸을 제물로 바치시고

우리에게 영광과 존귀를 버리신 어머니의 품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날....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어머니께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

 아버지는 죽음의 고통을 당하신 참으로 가슴아픈 날입니다.

그 가이없는 사랑...어찌 다 갚을수 있을런지요...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은혜


세가지 은혜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인이자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자신의 삶을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주신 세 가지 은혜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허약한 몸으로 태어나 이를 이겨내기 위해 항상 운동을 한 덕분에 90세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집안이 가난하여 어렸을 때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 등 온갖 일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그 경험들은 내가 세상을 헤쳐 나가는 데 큰 원동력과 자산이 되었습니다.
셋째,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그로 인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고 모르는 것을 물어 가며 열심히 배웠습니다."





어머니께 받은 교훈의 은혜는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