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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죽은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성경에 죽은 자들에게 기도하거나 죽은 자들을 통해 기도함으로써 축복을 받는다고 기록한 구절을 본 적이 있는가. 
없다. 
왜냐면 단 한구절도 기록된 말씀이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기록하고 있지 죽은 자에게 기도하라고 한 적은 없다. 
그러나 로마카톨릭교회는 이미 죽은 특정 인물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축복을 준다고 가르친다. 
일명 성인 숭배사상이다.
그런데 카톨릭의 이 성인 숭배사상은 옛날 이교도가 품고 있던 사상과 매우 흡사하다


.
 고대 바벨론에는 카톨릭처럼 다수의 신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기도하는 사상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들은 약 5,000명의 남신과 여신을 섬기고 있었으며, 이들이 매년 매달 매일 매 시간과 같은, 특정한 때를 주관하고 어느 특정한 일(직업)들을 주관하며 특정한 장소를 주관하거나 특정한 질병을 주관한다고 믿었다. 이 같은 사상은 그대로 로마에 유입됐다.

이러한 우상숭배사상은 로마인들에게 급속히 흡수되었고 하나님만을 믿는다 하는 로마교회에까지 들어갔다. 당시 로마교회는 이교도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다신교적인 문화까지 받아들이게 되었고 이는 곧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의 기틀을 무너뜨리는 일이 되었다.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대신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데 앞장섰으며, 새언약 유월절을 폐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이교주의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각종 '신'들과 결별하는 것을 주저한다는 이유로, 남신과 여신들이 새롭게 명명되어 '성인들'로 불려졌다. 그것은 각종 직업을 주관하는 성인을 비롯해 질병을 치료하는 성인 등으로 나뉘었다.

로마카톨릭은 이 성인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 다른 방법으로는 받을 수 없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신자들이 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성인들을 신격화했다.

이처럼 로마카톨릭교회의 성인숭배사상은 이교도의 다신교적인 사상을 계승한 것에 불과하다. 성경에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말씀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이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해 그들을 숭배하라는 가르침은 성경에 없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십자가는 우상임을 알려주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아무리 그럴듯 하게 포장해도 십자가가 우상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결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요?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말씀은 십계명 가운데 두번째 계명입니다.

아무리 합리화 하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상이라 하신것을 피조물인 사람이 우상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에 있는것만을 따르고 지킵니다. 그래서 우상인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양의탈을 쓴 늑대를 조심하라(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세상에는 양의 탈을 쓴 이리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거짓선지자를 삼가라 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거짓선지자는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아서 우리의 영혼을 헤치는 존재입니다.

거짓선지자는 안식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게 하고 유월절 대신 성탄절을 지키게 합니다.

거짓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참 선지자는 시온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참 선지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싫어하신 우상숭배를 싫어하는 하나님의교회



밤에 창밖을 바라보면 네온사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화려하고 눈이 부시고 문명의 발달이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그 네온싸인 사이에 눈에 띄게 거슬리는게 있습니다.

바로 지금 바로 내 눈앞에 10개도 넘게 보이는 십자가 입니다.

2000년전 어느날이 생각납니다.

영화 패스오브크라이스트에서 잔인하게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버지를 달아죽인 십자가를 어떻게 상징이라며 교회탑꼭대기에 달고 목걸이도 하고 차에도 달고 집에도 달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것으로 생각했다는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종교개혁자들도 십자가는 우상이라며 세우지 않았었는데 어쩌다 또 누구에 의해서 십자가가 세워 졌는지 안타깝습니다.

분명한것은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고 하신 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