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새언약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새언약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를 복구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패스티브닷컴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 복구 안상홍님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 중심에는 위용을 자랑하며 우뚝 서 있는 커다란 성문이 하나 있다. 이름하여 숭례문이다. 동대문이라 불리는 흥인지문, 서대문이라 불리는 돈의문, 북정문이라 불리는 숙정문과 함께 서울의 4대문 중 하나인데, 숭례문은 남쪽에 있는 대문이라 하여 남대문이라고 불린다. 서울에서 현존하는 목조건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숭례문은 국보 제1호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됐다. 조선의 제1대 왕 태조 때 약 3년에 걸쳐 만들었으며 세종, 성종 때 개축과 대대적인 보수공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층 구조인 숭례문은 600년 동안 서울 도성을 지켜오면서 성곽이 철거되거나 연못이 매립되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숭례문을 중심으로 벌어진 총격전, 박격포 공격으로 일부가 훼손되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그러던 2008년 2월 10일 밤,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이 누군가의 방화로 인해 불타고 말았다. 약 다섯 시간에 걸친 화재 진압 끝에 불길은 잡혔지만 2층은 90% 이상이 훼손돼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국민들은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숭례문을 보며 분노와 안타까움에 가슴을 태웠고, 화재 진압 후 잿더미로 변한 숭례문을 보며 깊은 시름에 젖었다.


문화재청은 ‘숭례문 복구단’을 꾸려 불에 타 무너진 숭례문을 복구하기 위한 대대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문화재청의 지휘 아래 보존과학 전문가, 기와전문가와 제와장, 국내 최고의 기능 보유자이자 중요 무형문화재인 대목장과 단청장 등이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 기술’에 입각한 복구를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마침내 2013년 4월 복구사업이 마쳐졌다. 그리고 5월 완공식을 통해 옛 모습을 되찾은 숭례문이 국민들에게 공개됐다. 그런데 이후 국민들은 더 깊은 한숨을 내쉬어야만 했다. 수백억 원을 들여 복구한 숭례문이 겉만 옛 모습을 갖췄을 뿐, 그 이면에는 날림 공사와 비리로 얼룩져 있었기 때문이다.


복구 작업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이 줄줄이 입건됐다. 대목장은 숭례문 복구에 사용해야 할 금강송을 가로채고, 단청장은 화학 안료와 접착제를 몰래 섞어 쓰며 복구비용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숭례문 복구작업을 진두지휘했던 복구단장은 부실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숭례문 복구 과정을 담은 책을 출판해 직위해제됐다.


복구단장은 그 책에 “숭례문 복구의 원칙으로 내세웠던 전통기법 사용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거나 전승 단절에 따른 한계로 충분히 구현되지 못했음을 인정한다”며 “전통기법과 재료가 거의 사라진 상태에서 복구 공사를 시작했다”고 술회한 것으로 전해진다.


숭례문이 훼파되고 복구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숨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리가 훼파되고 복구되는 과정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의교회 복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타깝게도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는 사도시대 이후 하나씩 하나씩 훼손되기 시작했다. 이후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은 교회 내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전승은 완전히 단절돼 있었다. 진리가 모두 사라져버린 것이다.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이사야 24:5)


과연 그 누가 초대교회 시대와 똑같이 진리를 복구해줄 수 있을까. 숭례문을 만들었던 조선시대의 장인들이 나타나 숭례문 복구작업에 참여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필시, 숭례문은 완벽하게 복구되었을 것이다. 이처럼 초대교회 시대 진리를 다시 복구해주실 수 있는 분은 진리를 세우신 예수님밖에는 없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 (이사야 51: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훼파된 진리를 복구해주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두 번째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진리를 완벽하게 복구해주셨다.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과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진리를 알려주셨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다.



<참고자료>
1. ‘서울 숭례문’, 두산백과
2. ‘숭례문 방화사건’, 위키백과
3. ‘숭례문, 그 600년의 변화’, 네이버캐스트
4. ‘전통기법 부족, 숭례문 복구과정 책 낸 문화재청 국장 직위해제’, 한국일보, 2014. 2. 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2463981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무너진 진리를 회복해 주시려고 이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해 주셔서 다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킵니다.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의 유언★☆



아버지의 유언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2013년 새언약유월절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제 2013년 유월절이 다갑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여호와 하나님의 희생의 피요,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찢어 주시며 세워주신 희생의 절기요, 다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징표로 찾아주신 희생의 유월절입니다. 

우리가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에서 보호함도 입을 수 있고 죄사함받아 천국 돌아갈 길이 열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얼마남지 않은 2013년 유월절 감사함으로 지킵시다.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에 의원이 계세요♡♥어머니 하나님★

아파요...좋은옷을 사고 좋은 집을 지었어요...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곳에 놀러 갔어요...
그래도 아파요...
무얼해도 병이 낫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24)


그 누구도 병들지 않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 명처방인 유월절을 내리는 명의사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예수님께서 계시다는 말이다. 이곳은 ‘절기 지키는 시온성’이다. 레위기 23장에서 하나님의 절기는 명처방인 유월절을 포함해 3차의 7개 절기다.
역시나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살고 싶지 않은가.

명의사이신 예루살렘 어머니,예수님께서 계시는 시온성을 찾아야 한다. 현재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유월절의 맥을 잇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이곳을 찾자.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안상홍님¶ 되찾은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셨기 때문에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십자가 사건 후 사도들의 행적에도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장면이 기록되어있다. (행 17장 2~3절, 행 18장 4절, 고전 5장 7~8절, 고전 11장 23~25절)

2,000년 전에 사도들의 행적을 보면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안식일과 유월절은 지켜졌음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 사건 이후 안식일과 유월절은 폐지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주장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주장이다.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들이 대부분인 세상에서 안식일과 유월절이 진리임을 가르쳐주신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들도 아직까지 십자가 사건 이후에 안식일과 유월절은 폐지되어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복구해주시고 일요일 예배가 안식일인줄 알고 지키던 무지한 인생들에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알려주시고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어서 천국을 갈 수 있음을 알려 주셨다.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알려주신 안식일과 유월절을 경홀히 여길 것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는 자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를 알려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귀한 내 형제와 자매를 찾아서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를 알려주고 싶다.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구원자 안상홍님~ 재앙을 피하는 방법※※



러시아에 떨어진 운석우 때문에 세상이 시끌벅쩍합니다.
여태 보도 듯도 못한 엄청난 재앙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성경은 이러한 재앙이 일어날 것을 미리 예언하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눅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경고의 기별을 주셨습니다.
그럼 경고만 하셨을까요??
구원의 기별또한 알려 주셨습니다.

출12:13 내가 애굽 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어떠한 재앙 가운데서도 넘김을 받을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재앙이 유행하는 이시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규례,구원의 표 '새언약 유월절'

3500년 전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2000년 전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금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허락하고 계십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재앙에서 넘김받고 구원받는 새언약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로 두번째 십자가를 지시다...




십자가에 처참하게 메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우린 언제까지 봐야할까요??
참으로 가슴 아프고 끔찍한 이 모습을 교회 예배당안에, 집 거실벽에 붙여놓고 혹시 죄책감을 느끼시진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기 전 당신의 죽음을 기념하길 바라시며 십자가 만들어 세우고 기념하라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십자가의 고난전 예수님의 유언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죽음을 앞둔 예수님의 유언은 십자가를 세워 소중히 간직하라가 아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세상끝날까지 지키라는 거였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은 새언약 유월절안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에 보답드리는 길은 새언약 유월절 소중히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대 다시 한번 새언약 유월절 허락해 주신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도리입니다...

2013년 2월 11일 월요일

죽은자를 숭배하는 사람들-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고보에게 관절염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성경에는 죽은 자들에게 기도하거나 죽은 자들을 통해 기도함으로써 축복을 받는다고 기록한 구절이 단 한 곳도 없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카톨릭교회는 이미 죽은 특정 인물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축복을 준다고 가르친다. 일명 성인 숭배사상이다. 공교롭게도 카톨릭의 이 성인 숭배사상은 옛날 이교도가 품고 있던 사상과 매우 흡사하다.
 
고대 바벨론에는 카톨릭처럼, 다수의 신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기도하는 사상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들은 약 5,000명의 남신과 여신을 섬기고 있었으며, 이들이 매년 매달 매일 매 시간과 같은, 특정한 때를 주관하고 어느 특정한 일(직업)들을 주관하며 특정한 장소를 주관하거나 특정한 질병을 주관한다고 믿었다. 이 같은 사상은 그대로 로마에 유입됐다.
 
 

다양한 신들이 특정한 직업과 장소, 물건 등을 지배한다는 이 사상은, 로마인들에게 급속히 흡수되었다. 그리고 하나님만을 믿는다 하는 로마교회에까지 들어갔다. 당시 로마교회는 이교도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다신교적인 문화까지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는 곧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의 기틀을 무너뜨리는 일이었다.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대신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데 앞장섰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폐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이교주의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각종 ‘신’들과 결별하는 것을 주저한다는 이유로, 남신과 여신들이 새롭게 명명되어 ‘성인들’로 불려졌다. 그것은 각종 직업을 주관하는 성인을 비롯해 질병을 치료하는 성인 등으로 나뉘었다.
 
로마카톨릭은 이 성인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 다른 방법으로는 받을 수 없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신자들이 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성인들을 신격화했다. 이교도의 신들과 관련된 수많은 전설들을 성인들에게 그대로 전이시킨 것이다. 어떤 경우는 이교도에서 숭배되었던 신들의 이름을 성인들의 이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에 카톨릭 백과사전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전설이란 그리스도교 이전의 종교 설화에 담긴 사상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전설은 그리스도교인의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인화된 것이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 전설은 신화와 같은 것에 기원을 두고 있음이 명백하다. ··· 성인들에 관한 많은 전설의 경우도 역시 그렇다. 고대인들이 영웅들에 관하여 가지고 있던 사상들이 그리스도인 순교자로 전이되는 것은 용이하였다.”
 
이처럼 로마카톨릭교회의 성인숭배사상은 이교도의 다신교적인 사상을 계승한 것에 불과하다. 성경에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말씀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이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해 그들을 숭배하라는 가르침은 성경에 없다.


성경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말씀을 접할 수 있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https://www.pasteve.com/

2013년 2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로 완성되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전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처음 허락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유월절(逾越節 , Passover)은 ‘넘어간다’는 뜻으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출애굽 이후로도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했던 역사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역대하 30:1, 열왕기하 19:30).

예수님께서는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하셨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17)

옛 언약의 유월절은 어떻게 새 언약으로 완전케 되었을까요? 옛 언약에는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님을 상징하였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법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 19~20)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된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을 비롯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이집트탈출의 역사는 유월절의 역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다시 열어주심



3500년 전, 이집트에서 노예생활하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일어났던 아주 특별한 기적,
이집트 대탈출(Exodus)의 원동력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들이 이방에 노예가 되었다가 400년 후에 나오게 될 것을 예언하셨다. 이 예언은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과 그 자녀들이 이집트로 이주한 후 430년 되던 해에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집트로 이주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고센 지역에 살게 되었다. 그리고 야곱과 요셉이 세상을 떠난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왕조가 등극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급속도로 인구가 증가하는 이스라엘에게서 이집트인들이 위기의식을 느낀 것이다.

이집트의 파라오는 학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는 일에 강제 동원됐다. 흙 이기기, 벽돌 굽기, 농사 등 그들의 노역은 고되고 힘들었다. 그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이집트로부터 해방되어 자유인이 되는 것이었다.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욱 번성했다. 급기야 파라오는 민족말살정책을 펴기에 이르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딸을 낳으면 살리고 아들을 낳으면 죽이도록 명령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태어났다. 모세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어느덧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예언의 길을 걷고 있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사역자가 되어 파라오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파라오는 왕권을 유지시키기 위해 필요한 노동력의 대부분이 그들에게서 나왔으므로 이집트의 주 노동력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준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파라오는 모세의 요청을 거절하고 더욱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셨다. 이집트의 모든 강물을 피로 변하게 하여 식수가 고갈되는 재앙이 그 시작이었다. 이에 이집트인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파라오는 해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재앙이 그치자 다시 마음이 바뀌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가 들끓는 재앙을 내리셨다. 연이어 이, 파리, 악질(무서운 전염병), 독종(피부병), 우박, 메뚜기 등의 재앙을 당하면서도 파라오는 쉽사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뜻을 보이지 않았다. 아홉 번째 재앙이 내렸다. 이집트 전역에 3일 동안 어둠이 드리워졌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식현상으로 풀이되는, 이 죽음의 전조와도 같은 재앙에도 파라오는 꿈쩍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결정하셨다. 그리고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 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3)

죽음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1월 14일 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친 후, 양의 피를 문기둥과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구워 서둘러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으며 숨죽여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기를 기다렸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나님의 경고는 정확했다. 이 열 번째 재앙으로 파라오의 장자와 이집트의 모든 장자와 초태생이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했다. 문기둥과 인방에 바른 양의 피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그 집은 넘어갔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이라고 칭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파라오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모세의 요구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줄 것을 수락했다. 이집트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패물과 의복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라고 재촉했다.

유월절 밤은 이집트에서 지낸 마지막 밤이 되었다. 그날 밤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20세 이상 장정만 60만 명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방의 기쁨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규례로 삼아 대대로 지키게 하였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3:3~10)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의 기나긴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 그 역사적인 날이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히브리어로 페사흐, 헬라어로 파스카(πασκα), 영어로 패스오버(Passover), 한자로는 유(逾-넘을 유), 월(越-건널 월), 절(節- 마디 절)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시대에도 재앙에서 고통받는 우리에게 유월절로 다시 살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러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진짜와 가짜 하나님의 교회



성경에보면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시인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도 말씀하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로마서에는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에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입으로 주여 주여 하고 시인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어느 말씀이 맞는 것일까? 당연히 둘 다 옳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 새 언약 복음으로 진리 교회를 세우셨을 당시에는 진리도 하나고, 가르침도 하나며, 예수님을 믿는 교회도 하나뿐이었다. 예수님의 이름을 시인하고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 유일한 진리 교회에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마귀가 심은 불법의 씨앗과 다른 복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베드로와 바울은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킨 다른 복음을 따르면 저주와 멸망을 당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이단, 다른 복음으로 불리는 가짜가 등장하면서부터는 진리와 가짜를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가짜를 분별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불법자들이 바로 멸망받을 가짜라고 알려주신 것이다.


가짜는 성경을 통해 진리를 분별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지은 말과 거짓말이 다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한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시도조차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서도 나름 이단이라는 것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복음을 모두 버리고 불법을 자행하면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합리화하면서, 자신들의 교리와 다른 교단은 모두 이단이라고 매도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진짜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오직 하나의 진리, 오직 하나의 가르침, 그리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오직 하나의 교회다. 이것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두번째 목자로 임하신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양은 목자의 음성을 좋아합니다.


겔34:12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전져낼찌라

 

겔37: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해 다윗의 예언을 따라 목자로 이땅에 등장하십니다.

 

그런데 목자의 순수한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나아 올것이요 그렇지 않은 자는 자기 목자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목자가 음성을 발해도 목자에게 나아가지 않을것입니다.

 

초림때도 그러했고 재림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윗의 예언을 따라 두번째 목자로 임하신 안상홍님 음성(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을 바로 듣고 나아 오는 구원받을 양 무리도 있지만 이시대에 그렇지 못한 자가 더 많이 있습니다.

 

안상홍님의 부르심이 들리는 사람들은 구원받을 양 무리겠지요.

 

흐리고 캄캄한 날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번씩이나 이땅 가운데 임하신 안상홍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유비무환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를 아십니까??
미물을 통해서도 보여주신 하나님의 섭리!!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우린 괜찮아~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
각종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를 위한 구원의 메세지 입니다.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정금보다 귀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지구상에 있는 많은 교회들중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오늘날 개신교들은 종교개혁이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며 믿기만 믿으면 천국을 간다는 가르침을 내세우는데

과연 무엇으로 그 믿음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요14:15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며

눅4:16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22:15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20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결국 예수님은 새언약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과연 오늘날 그 가르침 대로 행하는 교회가 있을까요?

약2:25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라고 하셨으니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만 강조하는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 입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새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를 성경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행할 수 있도록 이땅에 친히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신 안상홍님과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이교회야 말로 세상에 하난밖에 없는 진리 교회입니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남겨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마7:26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 먹는 떡이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가 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이렇게 귀한 생명의 유월절을 사단.마귀들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를 통해 폐지 시켜 버리고 다시는 지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천국에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히9:28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말씀주시고 1948년 무화과 나무의 비유에 따라 이땅에 다시 등장 하셨습니다.

그렇게 다시 오신분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을 통해 다시금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유월절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다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천국을 소망 할 수 있게 된것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 늘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



하나님은 사랑 이십니다.

그래서 사랑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친히 이땅까지 사람되어 오셔서 당신의 살과피를 다 내어 주시면서까지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어머니를 잃고 방황하던 자녀들을 찾아 이땅까지 오시어 오늘도 모진 희생의 길을 걸어가시는 어머니의 삶의 이유는 오직 자녀 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은혜로도 갚을 길이 없는데 어머니의 희생까지 더해지니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안에 거하는 우리는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이신 아버지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에 늘 행복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믿기만 믿는다고 구원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하나님의교회)


교회에서 많이 듣는 소리중 하나가 예수님을 믿기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주여 주여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여주여 한다고 천국에 다 들어가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자가 천국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4:16예수께서 자라나신곳 나사렛에 이르사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에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안식일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마26:19예수의 시키신 대로 유월절을 예비하더라

유월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제 잘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에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재앙의 이유(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땅에 내려지는 수많은 재앙 가운데서 우리가 보호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어떠한 재앙에서도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영원히 지키겠다며 인류인생들에게 허락하셨건만

인생들이 그만 그 약속을 어기고 유월절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 시키고 말았습니다.

그 약속을 어긴 죄로 인류에겐 수많은 재앙속에서도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시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한번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재앙에서 보호함을 받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천국 갈수 있는 영원한 생명 까지도 줄수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가면 유월절도 지킬수 있고 어머니 하나님도 만날수 있습니다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초대교회 진리를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교회가 있지만 초대교회 진리를 전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밖엔 없습니다.

요13:15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눅4: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26:19제자들이 예수의 시킨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 하였더라

마28: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동안 가르치신 복음이 안식일이고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 절기 였습니다.

예수님은 다른복음을 가르치신 일이 없습니다.

재림하신 안상홍님 또한 초림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 그대로를 이시대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